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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14일 K3리그 홈 개막전 '첫 승'도전

관리자 | 조회 255 | 2018-04-13


전북 유일의 실업축구단인 전주시민축구단이 K3리그 홈 개막전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전주시민축구단(이하 전주)은 14일 오후 3시,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홈 개막경기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전주는 1~2라운드에서 각각 김포시민축구단과 화성FC에 패해 2연패를 기록 중이다. 흐름을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이천시민축구단전 승리가 필요하다.

전주는 이날 홈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축구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최전방에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오태환이 나선다. 정현균과 오민우도 상대 골문을 노린다.

부성혁과 이형재, 강민우는 중원에 포진, 공수 조율에 나선다.


후방에는 김건창과 여재율, 이유승, 천희준이 포진하며, 골문은 지난해 맹활약을 펼친 황규성이 지킨다.

양영철 감독은 “올 시즌 초반 조직력이 무너지면서 2연패를 기록하고 있다”면서“첫 홈 개막경기인 만큼 공격 축구로 관중들에게 재미를 선사 하고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K3리그는 어드밴스(상위리그)와 베이직(하위리그) 등 2개 그룹으로 나눠 승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드밴스에는 전주를 비롯해 12개 팀이, 베이직에는 파주시민축구단 등 11개 팀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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