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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 리뷰] 분위기 반전을 노렸던 전주, 포천에 4:0 패배

관리자 | 조회 95 | 2021-04-19 13:40


2021417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 종합 경기장에서 2021 시즌 K4리그 5round 전주시민축구단과 포천시민축구단과의 경기가 열렸다.
 
팀의 리그 4연패를 끊고 첫 승점과 순위도약을 위해 반드시 이번 경기 승리가 필요한 전주였다.
 
전주시민축구단은 GK 박성훈 DF 박철우 신동혁 하정우 전성진이 수비라인으로 나섰고, MF에 김민수 김탁균 김민서 변성진 FW 조우리 하승완이 선발로 나서며 4-4-2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원정팀인 포천시민축구단은 GK 홍진웅 DF 이학민 전우람 김수안 정수환 MF 인준연 금교진 장백규 유지민 FW 김종민 박철우가 나섰다.
 
킥오프 시작과 함께 전주와 포천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전주는 전반에 여러 번의 찬스로 슈팅을 만들어내서 현재 K4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포천에 뒤지지않는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초반마다 실점을 허용해 리드를 뺏겨 패로 이어졌던 전주는 앞선 경기들과는 다르게 전반부터 수비의 변화가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지속적으로 라인을 올려 공격적으로 슈팅을 시도한 포천을 모두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고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0 상황으로 전반이 마무리 되었다.
 
후반 교체는 전주가 먼저 이루어졌다. MF 라인에 37번 변상진을 빼고 26번 윤문수를 투입하였다. 그러나 희망은 후반엔 이어지지 못했다. 균형을 깨며 앞서 나간 팀을 포천이었다.
 
55분 실점을 허용하여 리드를 빼앗긴 전주는 공격적으로 몰아붙이는 포천에 이어 60분에 또 한번 실점을 내주었다.
 
이후 전주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여러 번 라인을 올려 골 찬스로 연결시키려 하였지만 아쉽게도 이어지지 못했다. 결국 포천의 공격으로 80분에 세 번째 득점 또한 허용했고 얻어낸 프리킥과 코너킥 찬스 모두 이렇다 할 유효슈팅으로 만들어내지 못했다.
 
막판 추가시간에 또 한번의 실점을 허용시킨 전주는 0;4의 아쉬운 패배를 겪어야했다.
 
한편 전주시민축구단은 2021425일 오후 3시 강원 FC와의 경기를 위해 원정을 떠난다. 리그 연패를 끊고 승점을 얻을 경기를 치를 수 있을지 주목할 점이다.

[글 = 대학생서포터즈 조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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