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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원정경기서 대승…포천시민에 4대1 승

관리자 | 조회 161 | 2018-05-27


전북 유일의 남자실업팀인 전주시민축구단이 화끈한 공격축구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전주시민축구단(이하 전주)은 26일 포천종합운동장서 열린 포천시민축구단과의 K3 7라운드 경기에서 오태환의 멀티골에 힘입어 4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전주는 승점 10점(3승 1무로 3패)으로, 7위를 기록하면서 리그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경기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잡은 전주는 오태환과 정현균, 김희성이 상대 골문을 두드렸다.

첫 골은 오태환의 재치가 돋보였다. 전반 27분 포천 골키퍼가 어설프게 처리한 공을 압박을 통해 오태환이 골로 연결시키며 1대0으로 앞서갔다. 또 추가시간에 김희성이 단독 찬스를 골로 연결시키면서 2대0으로 전반을 마쳤다.

포천의 첫 골은 후반 8분 양세근의 발에서 나왔다. 2대 1로 따라붙은 포천은 후반 9분과 24분, 김유성과 김경훈을 투입하는 등 맹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추가골은 포천이 아닌 전주에서 나왔다. 후반 40분과 41분, 김상민과 첫 골을 기록한 오태환이 각각 추가골을 성공 시키면서 4대1으로 앞서갔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양영철 전주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면서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한 만큼 다음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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